부천시가 영화와 강연을 접못한 체험형 인구교육을 운영하며 공직자와 학생들의 인구문제 이해와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5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영화 콘텐츠를 활용해 비혼과 사회적 고립 등 다양한 인구 현상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천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시민 대상 인구 인식개선 교육을 지속 운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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