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인정보 유출신고 46% 급증…과징금 1위는 SKT(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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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개인정보 유출신고 46% 급증…과징금 1위는 SKT(종합)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신고 건수가 1년 전보다 4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이 대규모 유심 정보 유출 사태로 무려 1천34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으면서 과징금 규모는 역대 최대인 1천700억원에 육박했다.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유출 건수를 보면 전북대가 32만2천130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화여대(8만3천352건), 영남사이버대(5만7천367건)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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