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장 수여와 대표 선서식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단원들은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청소년 수호자로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안전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긴박한 순간에도 당황하지 않을 자신감을 얻었으며,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지키고 이웃까지 보살피겠다는 다짐을 남겼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심폐소생술에 이렇게 큰 힘이 필요한지 직접 해보고서야 알게 됐다"며 "오늘 배운 것을 기억해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 내밀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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