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쿠싱 KBO '재취업' 응원…"한화 어려울 때 와서 잘해줬다"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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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 쿠싱 KBO '재취업' 응원…"한화 어려울 때 와서 잘해줬다" [수원 현장]

김경문 감독은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쿠싱이 팀이 어려울 때 와서 3이닝을 던져준 적도 있고 잘 해줬다.많이 감사하다"며 "우리와 계약이 끝난 다음에 다른 팀에서 제안을 받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지는 못했지만, 지난해 트리플A에서 38경기(6선발) 79⅔이닝 11승2패로 다승 부문 1위에 오르는 활약을 펼쳤다.

쿠싱은 한화와 단기 계약 기간 동안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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