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업황 부진 직격탄' 두나무, 1Q 영업익 880억원…전년 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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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업황 부진 직격탄' 두나무, 1Q 영업익 880억원…전년 比 78%↓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디지털자산 시장의 거래량 급감으로 인해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반토막 이상 나는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에 발맞춰 내부 시스템 정비와 투자자 보호에 주력하고 있으나, 시장 침체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실적 지표 전반에 고스란히 반영된 모습이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은 234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162억원)보다 5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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