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의 손끝에서 세계 질서의 변화가 감지됐다.
흥미로운 점은 악수 초반 시 주석의 손 위치가 트럼프 대통령보다 높게 유지됐다는 사실이다.
2017년 방중 당시 미국 국가 연주 중 가슴에 손을 얹고 서 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경례 자세를 끝까지 유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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