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장관 ‘청해부대’ 48진 환송···해적 위협 속 임무 완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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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장관 ‘청해부대’ 48진 환송···해적 위협 속 임무 완수 격려

청해부대 48진 왕건함이 아덴만·소말리아 해역으로 출정했다.

황 장관은 이날 48진 환송식에 참석해 중동의 불안한 정세와 아덴만·소말리아 해적 위협 등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선박과 국민 보호를 위해 출정하는 청해부대에 감사를 전했다.

현재 아덴만 인근 해역에서는 지난해 12월 출항한 47진 대조영함이 임무를 수행 중이며, 48진이 순차적으로 교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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