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쇼에선 초록색 옷을 걸친 남성 모델이 같은 색 의상을 입은 여성 모델의 발목을 잡고 끌고 가다가 어깨에 짊어지고 이동하는 모습 등이 연출됐습니다.
호주 매체 '소 시드니'(So Sydney)가 자사 소셜미디어에 해당 런웨이 쇼 영상을 게시하자 네티즌들은 "드라마는 넘치지만, 패션은 없는 것 같다", "멍청함이 창의성으로 오해받는 건가"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이와 관련해 "런웨이 모델이 '생명 없는' 여성을 끌고 다니면서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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