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26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게임 유튜버 '수탉'을 폭행하는 일당.
범행 도구를 제공하는 등 범행을 도운 혐의(강도상해방조)로 기소된 C(37)씨에게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는 범행 장소와 폭행·납치 방법, 재산 은닉 및 사체 유기 방법까지 사전에 철저히 계획했다”며 “차량과 도구를 준비하는 등 인적·물적으로 치밀하게 범행을 대비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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