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수 성시경의 소속사와 소속사 대표이사인 그의 누나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소속사 에스케이재원과 성시경 누나에 대해 지난 14일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성시경 누나가 대표이사로 있는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은 지난해 9월 문화체육관광부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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