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035720)가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보유 지분 일부를 1조원대에 처분했다.
이번 거래 이후에도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주식 140만6050주를 보유한다.
카카오의 2015년 직접 투자금 33억원만 기준으로 보면 이번 처분금액과 잔여 지분의 단순 환산 가치는 약 491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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