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탑승자 2명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엔진 과열로 인한 비상착륙이었다는 탑승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확인 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주한미군은 논에 비상 착륙한 아파치 헬기를 자체적으로 수리해 이동시킬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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