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001680)이 올해 1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소폭 늘렸다.
소재사업 부진으로 외형은 줄었지만 건강·신선식품과 글로벌 식품사업 성장, 원가 절감 효과가 수익성을 방어했다.
사업별로는 식품사업이 실적을 떠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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