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수 성시경의 누나와 소속사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대중문화예술산업법발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성씨의 누나와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에 대해 전날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아 지난해 9월 경찰에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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