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봉은사에서 불전함의 현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10대 A군과 B양을 특수절도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들 중 A군은 지난달 20일에도 봉은사 불전함에서 돈을 훔쳐 체포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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