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을 대상으로 수억원대 가상화폐 투자사기 행각을 벌인 70대가 검찰의 집요한 수사 끝에 공소시효를 이틀 앞두고 재판에 넘겨졌다.
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2부(홍지예 부장검사)는 사기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소시효 완성을 이틀 앞두고 낸 수사 성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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