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15일 오후 서울역에서 고속철도 운영통합의 두 번째 단계인 KTX와 SRT의 시범 중련운행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오늘 첫 영업운행을 시작한 시범 중련운행 열차의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KTX와 SRT가 하나로 운행하는 새로운 도전 속에서, 고속철도 통합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편의이니 현장에서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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