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호(대구광역시청)가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10m 허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날 열린 제17회 한국 18세 이하(U-18) 육상경기대회 남자 원반던지기(1.5㎏)에서는 손창현(금오고)이 60m49의 대회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손창현은 올해 4월 춘계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에선 56m01(1.75㎏)로 남자 고등부 한국기록을 경신하고 세계 U-20 육상선수권대회 기준 기록(56m00)을 넘긴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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