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포로 205명씩을 교환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들은 대부분 2022년부터 러시아에 억류돼있던 병사, 부사관, 장교들"이라며 "이번 포로 교환은 1천명 대 1천명 교환의 첫 단계"라고 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8일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인 전승절 기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휴전이 합의됐다며 1천명의 전쟁 포로도 교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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