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저작권 침해 '2조원 합의' 최종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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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저작권 침해 '2조원 합의' 최종승인 지연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자사 AI 모델을 훈련하는 과정에서 저작권을 침해당했다며 작가들이 제기한 집단소송에서 15억달러(약 2조원)를 지급하기로 합의했지만, 재판부의 최종 승인이 미뤄지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앞서 윌리엄 알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 판사는 지난해 6월 "앤트로픽이 '클로드' 훈련에 저작물의 저작권을 공정 이용했다"면서도 ""700만 권 이상의 불법 복제 도서를 AI 훈련에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는 '중앙 라이브러리'에 저장한 것은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배상액을 결정하기 위해 이를 배심원 재판으로 넘겼다.이 재판은 12월에 열릴 예정이었다.

데이브 에거스, 벤델라 비다 등 이 집단소송에 동참하지 않은 25명 이상의 작가는 지난 13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앤트로픽을 상대로 별도의 새로운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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