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 19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특히 점포 운영 레벨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 중인 기존점 개선 활동, 쇼핑환경 개선, 차별화 상품, 당일 픽업 서비스 등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기상 환경이 좋아 야외 활동 인구가 증가한 것도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한다.
코리아세븐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가맹점의 모객 증대와 함께 매출 및 수익을 높이는 데 방점을 둔 경영 효율화 정책이 결실을 보며 큰 실적 개선세를 이뤘다"며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경쟁력 강화 전략을 유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보완하여 지속적인 우상향 실적 개선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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