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김재훈(17)은 이날 사직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지적장애 남자 고등부 접영 50m와 초·중·고 통합으로 진행된 혼성 혼계영 2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7관왕에 올랐다.
여러 연령대에 걸친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출전한 남자 11인제 축구 결승에서는 울산이 경기도와 전·후반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 끝에 3-2로 승리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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