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은사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김 후보를 직접 가르친 스승들과 교장단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진태 후보 '진짜 지지선언' 4탄으로 초·중·고 스승 및 춘천시 교장단 83인의 '김진태를 직접 가르친 스승들이 보증합니다'라는 선언도 함께 진행됐다.
김 후보는 "스승의날을 맞아 저를 있게 해주신 은사님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마련한 자리"라며 "큰 신임을 주신만큼 스승들의 가르침과 기대를 잊지 않고 강원을 위해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도민 속으로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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