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노리는 한화, 고영표 상대 1번타자 '이도윤 승부수'…강백호 친정 상대 4번 출격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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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노리는 한화, 고영표 상대 1번타자 '이도윤 승부수'…강백호 친정 상대 4번 출격 [수원 현장]

한화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4차전에 이도윤(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원석(중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지난 4월 한화의 홈 구장 대전에서 KT와 3연전을 치렀던 가운데 이번에는 자신이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성장했던 장소에서 친정팀 팬들 앞에 서게 됐다.

강백호는 올해 KT와 세 차례 맞대결에서는 타율 0.250(16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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