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훈·김시우 수영 7관왕+경기도 최다 메달,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열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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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김시우 수영 7관왕+경기도 최다 메달,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열전 마무리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학생체전)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경기도 김재훈(17)은 사직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남자 접영 50m S14(고등부) 본선에서 28초0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추가했고, 이어 열린 혼성 혼계영 200m S14(초·중·고등부)에서 경기도팀이 2분25초22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대회 7관왕에 올랐다.

이어진 남자 단식 WH1&WH2(초·중·고등부) 결승에서는 노영훈(14·경기)이 정재현(17·부산)을 세트스코어 2-0(21-1 21-0)으로 꺾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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