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배우 손승원(36)이 또다시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검찰로부터 중형을 구형받았다.
사건을 맡은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김형석 부장판사)은 14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손승원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으며, 검찰은 재범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징역 4년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과거 실형 전력, 재범 가중처벌 대상 손승원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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