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해군의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왕건함( DDH-Ⅱ 4천400t)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청해부대 48진으로 교대하기 위해 출항했다.
전체 병력의 약 30%인 80여명이 청해부대 파병 유경험 인원으로 구성됐다고 해군은 설명했다.
청해부대 48진은 파병 기간 아덴만 해역 일대에서 대해적 작전을 수행하며 선박의 안전호송과 안전항해를 지원하는 임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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