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충전 서비스 사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한 13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충전기 제조 사업 부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41% 성장한 68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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