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 25m 권총 18년 만에 본선 한국신기록…금메달은 양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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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진, 25m 권총 18년 만에 본선 한국신기록…금메달은 양지인

한국 여자 권총 간판 오예진(IBK기업은행)이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18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오예진은 지난 14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25m 권총 본선에서 595점을 쏴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또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은 "대회 첫날부터 한국 신기록이 나오는 등 선수들의 기량이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경기가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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