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과 배우 송강호 등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지난 5일 서울 강동구에 개관한 5천평 규모의 로봇 문화 공간 '갤럭시 로봇 파크'다.
가장 규모가 큰 건물은 로봇 K팝 콘서트가 열리는 로봇 아레나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이달 28일 로봇 패션쇼도 열고, 연말에는 로봇 콘서트 월드투어도 하려 한다"며 "하루 3∼4시간을 보낼 수 있는 로봇 테마파크가 목표이며, 지속 가능한 로봇 공연을 통해 K팝 관광 상품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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