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리버풀에서 뛰었던 엘 하지 디우프가 딸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화제를 모았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4일(한국시간) “전직 리버풀 선수 디우프가 전처에게 약 1만 4천 파운드(약 2,800만 원)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스포츠 바이블’은 “디우프는 전처 발레리 비숍과 관련된 법적 문제에 직면했다”라며 “디우프는2023년 이혼 이후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그는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비숍에게 약 1만 4천 파운드를 지급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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