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게임 유튜버 수탉(본명 고진호)을 납치하고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일당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뉴스1은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가 선고공판을 열고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30년을, B씨에게는 징역 25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들에게 범행 도구를 빌려줘 강도상해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C씨에게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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