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026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제108회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105위에 머물며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젠장(Shit)”이라는 비속어까지 내뱉으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
로리 매킬로이.(사진=AFPBBNews) 매킬로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 6개를 쏟아내 4오버파 74타로 공동 105위에 자리했다.
실제로 그는 이날 드라이버 티샷 14차례 가운데 단 5번만 페어웨이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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