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강릉 일대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유치에 성공했다"며 "10년간 최대 70조원이 투자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이며, 국내 5개 대기업 중 한 곳과 최종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 후보는 "이번 6·3 지선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힘을 실어줘야 하는 선거이자 강원의 미래를 결정짓는 두 가지 중요한 의미를 가진 선거"라고 규정했다.
출범식에는 총괄 상임선대위원장인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와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조정식 국회의원 등 현역 의원 10여명이 참석해 우 후보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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