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같은 당 장동혁 대표를 향해 “수도권 선거는 잊어달라”고 비판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달 11일 워싱턴DC로 출국해 20일 귀국하며 8박 10일의 방미 일정을 가졌다.
회의는 장 대표 주재로 열린 사실상 첫 중앙선대위 회의였지만, 기존 당 지도부 인사들로 구성된 7명의 공동선대위원장 중에선 정점식·조광한 공동선대위원장만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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