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을 임명하는 등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차관급 정무직 3명과 정부위원회 관계자 3명을 새로 위촉·지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복지부 1차관으로 임명된 현 차관은 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과 보육정책과장 등을 지낸 보건·복지 분야 전문 관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