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밀양시를 방문해 문화·관광 분야 주요 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현장 행보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복합문화공간 ‘볕뉘’로 이동해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문화창업가와 차담회를 갖고, 밀양의 문화적 정체성을 살린 문화도시 사업의 성과를 점검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장관님의 방문은 우리 시가 역점 추진해 온 문화도시 및 관광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체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밀양의 문화·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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