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6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한 달 여 만에 1,500원대로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9.8원 오른 1,500.8원으로 집계됐다.
엔/달러 환율은 0.10% 오른 158.485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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