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산불조심 기간에 탐방이 통제되는 국가숲길 한라산둘레길 시험림길이 16일 재개방돼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
국가숲길을 위탁·관리하는 사단법인 한라산둘레길(이사장 강만생)은 이날부터 시험림길 통제가 해제돼 도내외 탐방객의 탐방이 가능하다고 15일 밝혔다.
이 구간은 2022년 한라산 둘레길 연결을 비롯해 우수한 생태계 및 산림문화 체험 기회 제공 차원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협의를 거쳐 한라산둘레길 6구간으로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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