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323410]는 정기예금·자유적금 등 주요 수신 상품 금리를 오는 16일부터 최대 0.10%p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말과 올해 2월, 4월에 이어 이달에도 수신 상품 금리를 추가 인상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시장금리 흐름을 반영해 수신 상품 금리를 인상했다"며 "이번 조정으로 카카오뱅크는 은행권 최고 수준의 예·적금 금리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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