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만난 삼성 사장단…"대화하자" vs "제도화" 도돌이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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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만난 삼성 사장단…"대화하자" vs "제도화" 도돌이표(종합)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등 사장단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사무실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초기업노조) 15일 업계에 따르면 전영현 부회장을 비롯해 김용관 경영전략총괄 사장, 한진만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 박용인 시스템LSI사업부장 사장 등 DS부문 사장단은 이날 오후 2시 20분께 경기도 평택시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사무실을 찾았다.

사장단은 파업이 걱정된다며 교섭을 이어가자는 뜻을 노조에 전달했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사장단이 직접 평택까지 가면서 노조와 만난 건 노조가 성과급 제도화·투명화·상한 폐지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시 다음달 7일까지 18일간 총파업에 나서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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