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오늘 친 '진짜 특이한 홈런'... 샌프란시스코 구단 역사상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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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오늘 친 '진짜 특이한 홈런'... 샌프란시스코 구단 역사상 최초

팀이 0-2로 뒤지던 5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다저스 선발 에밋 시한의 3구째 시속 약 153킬로미터(94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측 파울 라인 안쪽으로 깊숙이 타구를 날렸다.

그 사이 이정후는 이미 내달리고 있었다.1루에 있던 에릭 하스가 먼저 홈을 밟는 동안 이정후는 3루를 돌아 쉬지 않고 홈으로 향했고,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홈플레이트를 짚었다.MLB닷컴이 인정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었다.이정후의 빅리그 데뷔 후 개인 통산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자 시즌 3호 홈런이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장내 홈런으로 2-2 동점을 만들었지만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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