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15일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빽빽한 유세 일정을 이어갔다.
김 후보는 전날 후보 등록 후 "거리에서 마주친 시민들의 절박한 호소에 단단히 응답할 책임감을 느낀다"고 각오를 밝혔다.
개혁신당 이수찬 후보 또한 전날 등록을 완료한 뒤 이날 지역 각지를 순회하며 지지 호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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