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개발도상국에 군사 장비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정부 안전보장 능력강화 지원'(OSA) 적용 대상에 캄보디아를 추가하는 것을 논의 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5일 보도했다.
OSA는 일본 정부가 비군사 분야로 한정한 기존 공적 개발 원조(ODA)와 달리 방위장비 지원에 초점을 맞춰 2023년 도입한 개발도상국 지원 제도다.
캄보디아는 중국의 '일대일로' 요충지로, 서남부 리엄 기지 확장 공사 때는 중국의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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