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부터 30여 년이 흐른 지금, 일본 정계를 놀라게 했던 다카이치 사나에는 헌정 사상 첫 여성 총리에 오르며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를 통해 일본의 정치·경제·안보 전략 변화를 분석한 ‘다카이치 총리 돌풍의 비밀’(새빛)이 출간됐다.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 매일경제 최고경영자과정 교육총괄 학장 등을 지낸 박갑주 교수가 다카이치의 정치 여정을 따라 일본 사회 변화와 동아시아 정세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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