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97억원, 영업손실 4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글로벌 특허 분석 기관인 LexisNexis® PatentSight+™ 평가에서는 중견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자율주행 분야 한국 출원인 톱 10에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지속 선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보유 IP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내 기술 및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면서 "글로벌 빅테크·자동차 OEM·모빌리티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IT·웨어러블, 자율주행·커넥티드카, 모빌리티·드론 분야의 다수 IP 수익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현재 소송 전문 로펌 및 IP 전문 투자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권리 보호 및 사업화를 병행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중장기 핵심 고수익 사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