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령부 기초군사교육단은 아들이 복무 중인 군부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군 훈련병 아버지들을 초청해 1박 2일간 '제1회 안심해(海)! 든든해(海)!' 병영캠프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부터 이틀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 지난달 20일 입대한 해군병 724기 훈련병의 아버지 26명이 참가했다.
캠프 참가자 신우성 씨는 "직접 훈련해보니 안전한 환경에서 강도 높은 교육이 체계적으로 진행돼 안심됐다"며 "아들이 성실히 훈련받고 있다는 점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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