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오가며 번번이 벽에 막혔던 강채연(23)이 마침내 웃었다.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CC의 까다로운 코스를 끝까지 버텨낸 강채연은 ‘KLPGA 2026 DB하이텍 드림투어 6차전’에서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을 차지하며 긴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
준회원 입회 3개월 만에 정회원으로 승격될 정도로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오가며 긴 침체기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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