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급은 기존의 복잡했던 영구·국민·행복주택 등 공공임대 유형을 하나로 통합해 입주 문턱을 낮춘 ‘통합공공임대’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공급 물량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1㎡(288세대)와 59㎡(230세대)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입주민은 인근에 조성된 세대통합형 커뮤니티 공간 ‘경기 유니티(Unity)’를 통해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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