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은 15일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 현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는 올해 1월 '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 중 하나로 지정됐다.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는 근력 측정기를 이용해 다양한 연령·성별·신체 특성을 반영한 한국인의 팔·다리 근력 데이터를 수집·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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